추 법무장관의 무법지휘

검찰총장 겁박 수위 넘어

한명숙 확정 판결 재심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7.06 19:03 수정 2020.07.11 05:02



추미애 법무장관 검찰총장 지휘랍시고 ...”대놓고 때려

 

추미애 장관이랍시고 ..닭잡는 칼 마구 휘둘러대

 

한명숙  위증강요 의혹사건 관련 대법 확정 판결에 대한 재심을 한 목소리로 요구하는 집권 여당과  추미애 법무장관은 이 사건을 대검 감찰부에 맡기라는 자신의 지시를 윤석열 검찰총장이 중앙지검 인권감독관실에 배당조치하자 이를 비판하면서 연일 윤 총장 때리기에 몰두하고 있다.

Copyrights ⓒ 농업경영교육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태봉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개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