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다 줄 차별화된 거래소 본투빗(Born To Bit)

본투빗(Born To Bit) 차별화된 투자방식 투자자들을 사로잡다

오진영 기자

작성 2020.03.19 17:51 수정 2020.03.19 20:54


일반적으로 코인 거래소에서는 코인을 사고, 팔고하는 증권사와 같은데 최근에는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하게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 지고 있다. 거래소 역시 특화된 거래소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오늘 소개할 거래소 역시 거래소만의 특색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거래소 중 하나이다.


오늘 소개 할 본투빗(Born To Bit) 거래소의 특징은 

차원이 다른 IEO, 모든 투자자에게 동일한 참여기회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가치 상승을 제공하고 있다. 보통의 거래소들은 대다수의 모든 투자자보다는 특정 소수 개인에게 참여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여, 특정 소수만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본투빗(Born To Bit) 거래소는 동일한 참여기회를 모든 투자자에세 제공함으로써 모든 투자자들에게 기회가 없어서 참여하지 못하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없도록 만들었다. 이는 거액의 투자자만이 잡을 수 있었던 기회를 모든 이에게 공정하게 기회를 제공하여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을 통해 차별화를 두었다. 


기준금리 0%대 제로금리 시대!!

본투빗 거래소는 새로운 방식의 펀드제도도 함께 시도를 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0%로대 제로금리 시대가 다가왔다. 은행, 보험업계 및 모든 금융사가 대책 마련이 분주한 이 시기에 본투빗(Born To Bit)거래소는 암호화폐로 상품에 투자하는 신개념 펀딩으로 단기간에 높은 수익율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 준비 하였다. 첫번째 스테이블 토큰을 활용한 크라우드펀딩서비스가 시작 후 약 2시간만에 완판(3억)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0%로 제로금리 시대에 본투빗(Born To Bit) 거래소 펀딩이 새로운 투자 돌파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계속적인 거래소 업그레이드를 통해 ISMS, ISO 인증 준비와 제도권 편입에 맞춰 다양한 금융 상품들을 도입하여 비전 있는 거래소로 발전을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고, 2시간만에 펀딩 완판이 되는등 차별화된 투자 방법으로 앞으로도 더욱 더 기대되는 거래소 본투빗(Born To Bi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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